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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Consumer Goods|Korean Insight|Korea|Korean

GfK, 2019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 기업 선정

Seoul, 22.04.2019

2019.04.22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지에프케이코리아 (이하 ‘GfK’)가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 GfK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비용 부담 및 전문성 부족 등으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는 정부 육성사업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를 판매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공급 기업을 모집하고, 공모를 통해 데이터 활용 수요 기업을 심사 및 선정하여 정부 지원금을 지원한다. 향후 5년 간 총 3,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GfK는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내구 소비재 시장의 정량적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시장 정보 회사이다. 국내외 150여 곳의 고객사에 10만개 이상의 제품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GfK 관계자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수요 기업의 사업 성과 개선을 위해 전자제품 및 소비 내구재 시장의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요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 분석 등에 필요한 GfK유료 데이터 구매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데이터산업진흥원이 1660개의 수요 기업을 선정하고, 2차 모집은 분야별 수행기관을 통해 980개의 기업을 선정한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및 수요 기업 등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데이터스토어(www.datastore.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GfK (지에프케이 코리아) 소개

GfK는 전자제품을 포함한 내구재 판매 정보와 시장의 최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1위 테크놀로지 시장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독일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100여 개국 150여 곳의 사무실에서 13,000여 명의 직원이 관련 서비스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GfK는 축적된 노하우와 혁신적인 조사방법으로 고객과 시장, 브랜드, 미디어 등 전 분야에 걸쳐 조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fK는 국내 주요 유통사에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PoS 데이터를 수집하여 제공한다. 또한 “Growth from Knowledge”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와 예측, 의사결정을 위한 전문적인 제언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fK 공식 홈페이지(www.gfk.com) 또는 유투브, 트위터에서 확인할 있다.

보도자료 관련 문의사항
   
GfK, Republic of Korea
 
+82 6222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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